|
from capi
※본 사람은 반드시 한다. 지금 당장 한다 ※If you've read it, you must do it now! ●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보자. 개인적인 이상향의 조합을 하자면 약간 까무잡잡한 얼굴, 삼푸냄내 나는 머리, 말랑말랑한 손가락, 솜털돋은 목덜미. 얇지않는 입술, 똘망똘망한 눈빛. ● 연상은 좋아해? 저의 여자친구는 저보다 나이가 많아요. ● 핸드폰은 어떤걸 쓰나요? LG CYON. 처음으로 나왔다던 real mp3 phone. 불편한 인터페이스와 심한 화이트 노이즈-_-; 2년이 넘어가니 서서히 배터리가 수명을 다해가는군요. ● 핸드폰 고리는? 교보문고에서 여차친구랑 산 나무로된 원숭이. 여지친구는 돼지.ㅋ ● 수첩은 가지고 있나요? 생일선물로 스스로 몰스킨 수첩. 이건 가지고 다니면서 이것저것 메모하지만 주 용도는 도서관에 책빌리러 갈 때 메모용. 빨간색 줄있는 노트는 콜로퀴엄 메모나 일기장 용도. ● 가방은 어떤걸 사용합니까? 책이 많을 때는 백팩. 약간 포말한 느낌을 주고싶을 땐 갈색 서류가방. 책 한권 정도 넣어 다닐 때는 그냥 둘러메는 작은 가방. ● 가방의 주된 내용물은? 지갑, 핸드폰, 열쇠, 책 한권, 수첩, 필통, mp3 player ●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? 비는 건 달을 보면서 빌어야죠. 금성/목성인지 별인지 잠시 고민. 서울에서는 별이 잘 안보여요. ● 만약 크레파스로 태어난다면 무슨색이 좋아? 파란색. 파란색을 좋아해서 항상 이 색을 먼저 썼던 것 같아요. 닳아버리는게 싫다면 흰색. ● 좋아하는 요일 수업없는 금요일 전날의 목요일. ●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? 트랜스포머. ● 화날 때는 어떻게 해? 숨 들락날락거리기. ● 세뱃돈은 어디에 써? 모아뒀다 무언가 지르는데다가... ● 여름과 겨울중 어느쪽이 좋아? 추운 건 옷입으면 되는데 더운 건 벗어도 더워-_-; 겨울이 좋아요. ● 최근 울었던 건 언제? 왜? 티비보다가. 그냥 약간 최루성 스트리면 잘 우는 듯. 기억은 잘... ● 침대 아래에 뭐가 있어? 버리지 못하고 쌓아둔 잡지'페이퍼' ● 어젯밤 뭐했어? 친구들이랑 밥먹고 커피집가서 수다떨기. ● 좋아하는 자동차는? 차 욕심이 별로 없어서. 요즘 나오는 sm시리즈는 이쁘긴 합디다. ●새우? 새우라면 역시 소금구이. 자~ 이 포스팅 보신분들 지뢰밟으신겁니다!! 하세요! If you've seen this post, you've stepped on a mine lol Do this now! 본 사람은 양심을 걸고 하세요. 통계역학으로 우울해하다 공부방에서 끄적. 우울우울.
|
Calendar
최근 등록된 덧글
나도 그래요. (미니홈피..by loki at 07/03 http://youtube.com/w.. by capi at 04/19 앤불린으로나왔나?? by 리겔 at 03/22 최근 등록된 트랙백
Closer <The Boy With..by 소년의 눈, 소녀의 귀 지뢰 문답 by 생각의 파편 욕심 by Crimson Dimension 라이프 로그
![]() 주디스 버틀러 읽기 ![]() 에세이스트의 책상 포토로그
| |||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