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끼리
사실 내가 되고 싶은 것은 거대한 초식동물, 코끼리가 아닐까.
누구에게 위협을 느끼지 않으면서도 또 누군가를 위협하지 않는.
그르렁 그르렁 낮은 울음소리의 코끼리.
by 달팽 | 2008/03/13 23:21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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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필유 at 2008/03/14 00:17
밟히면 압사 ㄷㄷㄷ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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