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ravis - Closer



그냥 힘들고 지칠때는 지끈 눈감고 달려가서 그냥 안겨버리고 싶다.

나를 사랑하는 사람들,
내가 사랑하는 사람들,
모두들 정말,
떠나지 말아요.
by 달팽 | 2008/04/29 03:54 | 음악 | 트랙백(1)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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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소년의 눈, 소녀의 귀 at 2008/05/12 14:04

제목 : Closer <The Boy With No Name..
좋아하는 트래비스의 곡. [Good Feeling]부터 [The Boy With No Name]까지, 이들의 앨범이 나올 때 마다, 그들 특유의 감미로운 우울함에 머릿 속이 한참 동안 진공상태가 되곤 했다. 포스팅한 것은 라이브 버젼이다. 영국의 무슨 라디오 방송국에서 연주한 거라던데, 자세힌 모른다....mor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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